Archive for May, 2007

베트남에서 무서웠던 것 하나.

HCM을 다니다 보면, 밤이나 낮이나 무서웠던것 하나.

그것은 바로바로바로바로.
무단횡단.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가 다반사, 설사 있더라도 신호지키는 차량, 사람 모두 별루 없다.

단지 없거나 멈춘 틈을 틈타 서로 건너고 달릴 뿐.

긴 횡단보도를 건널때 는 아찔하다. 특히나 밤에는 블록버스터의 주인공마냥. 헤드라이트가 번쩍번쩍 거리는 차사이를 달려야 한다.
road
road02

수많은 오토바이와 자동차를 마주보면서 건너는 도로.
road

Tags:

Comments (1)

쌀국수 Pho

‘미녀들의 수다’ 에서 흐엉이던가?
베트남 사람들은 쌀국수를 매일 먹지 않는다고. 그렇지만 군데군데 Pho 집은 많았다.

제일 많은건 Pho24라는 체인이였고 그 다음에는 Pho 2000이 있었고, Pho-hoa 1호점이 있다고 들었는데 아쉽게도 찾지는 못했다.

Pho 2000
Pho 2000
도착 첫 아침을 Pho 2000에서 먹었고, 쌀국수 너머로 보이는 튀김은 애피타이저 수준인데 차갑게 식은 그냥 밀가루 튀김이라 맛은 없다.
한국에서는 느끼한 맛을 없애기 위해서 레몬을 주지만, 여기에서는 라임을 준다. 그리고 가득한 신선 향채.
Pho 2000
첫날 아침을 함께 한 곳. 클린턴이 다녀갔다는건지, Pho2000어디에선가 클린턴이 먹었는지는 모르지만, 빌클린턴의 사진이 죽 걸려 있던 Pho2000

Pho24
한인이 많이 온다는 다이아몬드 플라자 푸드코트에서 먹은 Pho24 쌀국수. 칠리소스는 한국이 더 맛있다.

Pho24
호텔 근처에 있던 Pho24 체인점. 가장 풍부한 맛을 자랑한 쌀국수. 아마 Beef Brisket이였던거 같은데. 즉 양지 쌀국수. 한국인 입맛에 맞는 듯

Tags:

Comments (2)

Hochimin City, Vietnam 29/12/2006

2006년 12월 25일 출발.
장소 : 베트남 호치민시티 – 우리가 알고 있는 사이공(Saigon) 그 곳.

오토바이가 물고기떼 마냥 많은 곳. 매연과 활력이 오토바이 수만큼 느껴지는 곳.

Vietnam
Vietnam
Vietname

  • 매혹적인 아오자이가 교복인 그녀들.
Tags:

Comments (2)

« Previous entries · Next entri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