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들의 수다’ 에서 흐엉이던가?
베트남 사람들은 쌀국수를 매일 먹지 않는다고. 그렇지만 군데군데 Pho 집은 많았다.
제일 많은건 Pho24라는 체인이였고 그 다음에는 Pho 2000이 있었고, Pho-hoa 1호점이 있다고 들었는데 아쉽게도 찾지는 못했다.


도착 첫 아침을 Pho 2000에서 먹었고, 쌀국수 너머로 보이는 튀김은 애피타이저 수준인데 차갑게 식은 그냥 밀가루 튀김이라 맛은 없다.
한국에서는 느끼한 맛을 없애기 위해서 레몬을 주지만, 여기에서는 라임을 준다. 그리고 가득한 신선 향채.

첫날 아침을 함께 한 곳. 클린턴이 다녀갔다는건지, Pho2000어디에선가 클린턴이 먹었는지는 모르지만, 빌클린턴의 사진이 죽 걸려 있던 Pho2000

한인이 많이 온다는 다이아몬드 플라자 푸드코트에서 먹은 Pho24 쌀국수. 칠리소스는 한국이 더 맛있다.

호텔 근처에 있던 Pho24 체인점. 가장 풍부한 맛을 자랑한 쌀국수. 아마 Beef Brisket이였던거 같은데. 즉 양지 쌀국수. 한국인 입맛에 맞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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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 쌀국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