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October, 2006
라디오스타
황산벌, 왕의 남자, 그리고 라디오 스타 (이전에 키드캅도 있었다고 하더라만..) 이준익의 세번째 두 남자 이야기.과거에 얽매인 두 남자의 이야기.
그리고 타짜에 이어서 또다른 ‘곤’의 이야기.
뻔한 내용을 별 무리없이 이어나가는 감독의 역량에 찬사. 그리고 노브레인의 혼이담긴 연기 짝짝짝.
영화관에서 ‘넌 내게 반했어’를 들으면서 발을 굴리다.
방준석의 88년도 가수왕 풍 ‘비와 당신’ 그리고 가수 뺨치게 부른 박중훈 짝짝짝.
벅스에서 무한 스트리밍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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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와 당신
이젠 당신이 그립진 않죠 보고 싶은 마음도 없죠
사랑한 것도 잊혀가네요 조용하게
알수 없는건 그런 내맘이 비가 오면 눈물이 나요
아주 오래전 당신 떠나던 그날 처럼이젠 괜찮은데 사랑따윈 접어 뒀는데
바보같은 나 눈물이 날까
디지털 오덕후
오늘은 갑자기 도스를 돌릴 수 있는 휴대용기기가 없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리저리 구글링 결과
자우르스(Zaurus)에 빠져 버렸다.
SL-C1000!
640*480, Qwerty 자판, QT Linux DOS 지원!!
그르나.
생각해보니 현재 가지고 있는 휴대용기기가 넘 많다는 생각이 들어서 자제하기로.
PSP, NDSL, iPOD 4G, iPod Shufle, U10….&휴대용이라면 휴대용이랄 수 있는
전자사전과 노트북
한때 저걸 다 들고 다닌걸 생각하면.. (지금은 그래도 번갈아가면서 들고 다닌 다굿!)
덕후스릅다.
추가
자우르스 C1000을 잠시 써봤다. DOSBOX를 써봤다. 느리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