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4, 2006 at 1:46 am · Filed under Smallshot, Go!nyang
잠시 같이 살게 된 뉴 페이스! 봉지 사이는 안좋지만, 언제 한번 서로 그루밍 해주는 감격스런 모습을 보고 싶다.
부록으로 널부러진 그녀의 뇌쇄적인 허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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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 2006 at 2:11 am · Filed under Go!nyang
사고가 늘어만 갑니다. 새벽에도 안잡니다. 방울소리만 들어도 우다다다 달려옵니다.
아직까지는 용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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