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변경
아직 오지는 않았습니다마는..
버그 모바일의 8.9MM 의 유혹으로 6개월간의 SKT로의 외도를 했습니다만,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도 제조사를 살펴보라는 교훈을 절실히 느낀 6개월입니다.
게다가 SKT의 요금이 라이프스타일과 맞지 않은지 월 요금이 3만원은 더 나오는 관계로.. KTF로 다시 갈아 탔습니다.
이번주에 반짝한 불법 보조금 덕분에 보조금없이도 그럭 싸게 갈아타는군요. 원래 원하던건 애니콜 스킨폰이였지만 가격이 무지 비싼 관계로..
오면 사진찍어서 올려 보리다.
버그 모바일에서 얼른 벗어나고 프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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