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October, 2005

new iPOD Case

한동안 잘쓰던 podSleevz가 도저히 늘어나고 헤져서 못쓰게 되어버린 관계로 질렀다.

실리콘케이스를 살까했는데, 가방안에서 꺼내기가 귀찮은데다 이어폰도 자꾸 엉키고해서 카라비너를 연결해서 가방 밖에다 달고다니면 어떨까 라는 생각에 찾아본 모델중에 가장 근접한 넘이 tunewear의 PRIE Classic

라임색과 흰색중에 고민하다가 무난한 흰색으로 선택.

출시된 것 중에는 카라비너가 기본으로 달려 있는 녀석두 있었지만 국내에서는 못구하는 관계로 skip.

아직까지는 만족중. 캐러비너를 구입해서 가방에 대롱대롱 달고 다니고 있다.

사진은 판매사이트의 제품 사진으로 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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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 3반

미스터 주부 퀴즈왕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모사이트에서 평이 안좋은 관계루다가 강력3반을 예매해버렸다.

김민준은 아일랜드 재복씨 이후로 연기력은 조.금.도 늘지 않은 듯

그나마 그외 연기자 분들(장항선, 허준호, 안내상, 윤태영..) 의 담백한 연기들은 볼만 했다. 그리고 의외의 수확은 꽤나 귀여운 모습이 어울렸던 남상미 – 그녀를 모르면 간첩 이나 잠복근무에서의 어색한 모습은 많이 사라졌다.

그렇지만... 미흡한 연출력과 허술한 시나리오, 안타깝다. 그럭저럭 가벼운 드라마라도 될 수 있었을 것을, 마지막을 무리하게 힘을 주려다보니 딴에는 진지한 영화가 허무맹랑오버영화가 되어버린다.

강력3반이 주는 미덕은 강력반 형사들의 고통과 애환을 조금이나마 보여줬다라는 점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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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IGUCAU와 함께

요즘 마시는 이과수(iguacu)커피.

컵에다 티스푼으로 3스푼 그리고 뜨거운 물이면 고소한 커피 완성.

스타벅스 ‘오늘의 커피’ 여 바이바이. 너 한잔이면 이과수 100g 한캔이더라.
맥심 커피믹스여 바이바이. 설탕 프림 같은 불순분자가 너를 멀어지게 만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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