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p.?

ship2.jpg

메일과 같이 받은 사진 한장.
현재 아버지가 승선하고 계시다는 배.

언제인가부터 메일을 주고 받으면서 알게 된 한가지.

육지와 떨어져 있어도. 당신의 무사함을, 존재함을 알려주는 메일함의 감사함.

그런데 놋북살돈은 언제 보태 주실라나.

Tags:

4 Comments »

  1. 폽 said,

    March 14, 2006 @ 10:15 am

    프프...감동적인 분위기였는데....결국 마지막 문장에 밑줄인게야?(글고 왠지 라임이 느껴지는뎅 오호)

  2. 비누개발자 said,

    March 14, 2006 @ 11:16 am

    드리프트?

  3. 하루에 said,

    March 15, 2006 @ 2:16 pm

    철들었구나아... 하고 흐뭇했는데, 마지막 대사가 초치는구만. -.-ㅋ

  4. indie said,

    March 16, 2006 @ 11:09 am

    움... 자네 아버님도 외항선 쪽이셔?
    내 친구 아버님도 선장이셨는데...
    웬지 멋진 것 같아.. 마도로스~!

RSS feed for comments on this post · TrackBack URI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