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법의 중요성

같은 말이라도 기분나쁘게 할 수 있다는 것과, 자신의 할일은 망각한 채 모든 걸 ‘을’ 에게 미루려는 개념은 안드로메다로 보내버린 ’갑’ 이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다.

검수라는것이 무엇인지, 협업이란 의미를 상실한 무뇌한 그대에게 박수를..

직급, 나이 여하를 떠나서 그런 건방지고 재수없는 말투로 상대방의 기분을 순식간에 떨어뜨리는 신묘한 그대의 작문 실력에 박수를..

 

한마디로 즐쳐드삼 ㅅㅂㄹ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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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

  1. 폽 said,

    February 23, 2006 @ 9:24 pm

    진정 하고 일하삼...;;;; 세상엔 더 험한 사람들도 많다고 위안하면서...끝내버려야 어쨌든 더이상 엮일 일 없을테니, 화이륑.

  2. 하루에 said,

    February 24, 2006 @ 5:54 pm

    ㅍㅋㅋ. 너의 은근 슬쩍 비꼬기의 화법도 이미 육갑자 이상의 공력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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