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BOX 360 Ready!

북미에서 드디어 XBOX 360이 출시 되었다.
MS에서 물량을 적게 푼 탓인지 매진 속출이라는데.. 이번엔 정말 빌 아저씨가 단단히 준비를 하고 나온듯 싶다. – XBOX 시절에도 준비안한건 아니지만 –
눈에 뛰는건 역시나 일본 퍼블리셔에서 독점 혹은 멀티로 나오는것이 많아 졌다는것.
예전에도 착실히(?)참여를 했던 NAMCO는 RidgeRacer6를 동발 소프트로 내놓았고,
TECHMO의 팀닌자 역시 DOA4로 지원사격.

SquareEnix 의 참여는 일본 시장에도 꽤나 힘을 실어줄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FF의 아버지라는 사카구치치의 새 회사 Mistwalker의 Blue Dragon, Lost Odissey도 초기대작.
참고로 Blue Dragon의 일러스트는 토리야마 아키라, Lost Odissey는 타케히코 이노우에씨가 맡았다. (즉 드래곤볼과 슬램덩크인게다!!)


국내에서는 12.05 에 가격과 출시일을 알려준다는데 과연 언제쯤 어떤 가격으로 나올까.
XBOX 360이라는 명칭은 XBOX2PS3에게 밀리는 느낌을 주기때문이라나.

Tags:

3 Comments »

  1. 비누개발자 said,

    November 26, 2005 @ 12:35 pm

    다 좋은데... 어째 그게 ‘드래곤볼’과 ‘슬램덩크’가 되는거야? 어~

  2. illtal said,

    November 26, 2005 @ 8:57 pm

    그럼 닥터슬럼프와 배가본드로 수정.

  3. mey said,

    November 30, 2005 @ 4:26 am

    우어... 역시 훨 이쁘고나

RSS feed for comments on this post · TrackBack URI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