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h 28, 2008 at 6:31 pm · Filed under 주절주절
여기저기 퍼져 있는 내용이니 부연설명은 각설하고,
결국 수습하는 것을 보니, 시간아 흘러다오로 넘어갈려는 듯..
여태, 소통을 잘하는 회사로 이미지 메이킹 하더니, 자신에게 불리한 내용은 두리뭉실하게 수많은 덧글을 무시하고 잘못했습니다. 그리고 이것으로 더 성장하는 회사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라니..
누구 덧글대로.. 성장 하는것에는 관심없고, 진심어린 사과를 보고 싶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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