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도착

무소식이 희소식

집 열라 찾기 어렵다.

일본 방바닥은 춥기 그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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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omments »

  1. 하루에 said,

    December 30, 2007 @ 6:30 pm

    이미 시작했으니 반은 했네.

    잘 하겠지? 잘 해.

  2. pleasure said,

    January 1, 2008 @ 10:23 am

    일본은 시차가 없으니, 같은 새해를 맞았겠군요!
    거긴 보신각 타종 대신에 어떤 행사가?
    2008년은 늘 새로운 일들 뿐일테니, 최고의 판타스틱 어드벤쳐일거예요.
    복 많이 받아요~

  3. illtal said,

    January 10, 2008 @ 11:13 pm

    많은 분들이 신경써주는 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요.

    조금 저물어가는 블로그이지만, 다시 부활 할때까지 모두 피쓰!

    사랑과 평화가 함께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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