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Viliv

요즘 애용하는 장난감(컴퓨터와 미니콤포를 팔아 장만한 커다란 지름질)

본체사진은 아직 찍지 못한 관계로 오픈 케이스만.
가장맘에드는 부분인 포장. 기기 파손이 꽤나 힘들거 같다.

여행시에 CF백업할 만한 무언가가 필요했고, 노트북은 너무비싸, 부피가 커(실은 돈이 없어T.T) 포기.
두번째로, 사용중이던 아이팟에 벨킨 CF리더기를 달까 했지만 현재 용량도 그리 많지 않은데다 속도가 극악이라는 말에 포기.
그러던차에 CF리더기가 기본으로 달린 게다가 그럭 이쁘고(빨간색이닷!) 터치휠에 Flash UI까지인 PMP!

그외 스펙은
4인치 액정
20G HDD
24Pin (핸드폰 규격) 충전
에센스팩의 경우 크래들이 없으므로 24pin 코드를 이용한 TV Out 코드 제공

사용소감은 ....


현재 최악.
2.5차 펌웨어가 나오면 평가가 달라질 수 있겠지만 현재까지는 산다면 말리고 싶은 제품.

Flash를 사용한 UI라지만 다른기기와의 다른 점은 단 하.나.도 느낄 수(!) 없고,
메뉴얼을 봐야지 알정도로 버튼 배열이 엉.망(전원버튼으로 보이는 버튼은 실제로 녹음메뉴에서만 활성화되는 녹음버튼이다.)
터치휠은 아이팟의 민감도에 비하면 터치휠이 달려 있는 존재 부여를 하기 힘들정도로 감도가 엉.망이며,
PMP의 존재의의 라고 할 수 있는 동영상 플레이는 지원한다는 코덱 조차 싱크가 안맞아서 입과 음성이 별.도로 노는 제품

2.5차 펌웨어가 나올때까지는 참고 있지만 2.5차도 마찬가지라면 과대광고로 환불요구 하고 싶은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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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

  1. 폽 said,

    November 21, 2005 @ 9:37 am

    Read the rest of this entry » 라 “more” 기능이란 걸 자꾸 까먹는데욤. 그래서 눌러봐야 하는 곳에서 종종 그냥 지나쳐욤. 개선해주셈~ 글구 빌립은 속을 많이 썩이는 물체군용.

  2. 비누개발자 said,

    November 21, 2005 @ 11:40 pm

    흠... 영어랑 안 친한거 아냐? 좀 친해 보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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