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M 2006


다시 폐인으로의 진입인것인가. CM에서의 FM까지 나름 팬이라 자처하는 석모씨.

SEGA korea(SEGA Korea가 생기면서 SEGA에서 퍼블리싱하는 모든 게임을 가지고 오나보다. FM2005의 한국 퍼블리셔는 손오공) 에서 11월 18일부터 22일까지 예약 판매를 한다넹. 쩝, 질러야하나..?

이전과 꽤나 달라졌는데 보도자료를 보자면 (루리웹에서 펌)


이번 [Foot Ball Manager 2006]에서는 전문 번역팀의 완벽한 한글화를 바탕으로 ‘라커룸 대화’와 같이 전반전 경기가 마음에 안 들 때에는 하프타임에 선수들을 야단쳐서 후반전 반격을 노리거나 경기에서 이기고 있을 때는 시간 끌기, 꼼수 쓰기, 부상 중인 선수를 진통제 주사로 중요한 경기에 내보내기 등등,의 다양한 이벤트를 그대로 즐길 수 있게 되었다.

특히 선수의 선호하는 플레이(Player Preferred Actions) 구현으로 베컴의 마법 같은 프리킥부터 루니의 악동 기질까지 고스란히 재현했으며 또한 선수의 최적 포지션과 숨겨진 포지션을 그림으로 볼 수 있고, 훈련 상황과 코치의 코멘트를 볼 수 있는 화면도 추가되어 좀 더 리얼한 전략을 구상, 펼쳐보는 것이 가능해졌다.

더욱 CPU를 차지하실것 같으니 한숨만 나온다.

Tags: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