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의없는 것들

버스, 지하철안에서 벨소리 켜놓고 게임하는 인간들.
맞고는 진동으로 해야 제 맛이란 말이다.

벨소리 켜놓고 문자질 하는 아해들
현란한 속도만큼이나 뿅뿅도 빠르더라. 보글보글 사탕 먹은 속도랑 비슷.

여튼 버스안에서 잠 못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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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 »

  1. 비누개발자 said,

    December 6, 2006 @ 2:21 pm

    더한것은 지하철 안에서 벨소리 사는 인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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