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보았다. 끝이 정해진 두 아픈사람의 사랑이야기를 보았다.
울었다. 강동원, 이나영의 눈물을 보고.(괜찮아, 옆에 남자도 울더라)
소설을 보지 않았기에 더 몰입할 수 있었던걸지도 모르겠다.
송해성의 의도대로 100% 낚여서 보았다.
김지영님의 짧은 등장에 울었다. 그분이 아니였다면 강동원의 눈물에 감흥을 받지 못했을 것 같다.
눈싸움신에서 울었다.
오달수의 걸음걸이에서 울었다.
‘무서워요 누나’에서 울었다.

보았다. 끝이 정해진 두 아픈사람의 사랑이야기를 보았다.
울었다. 강동원, 이나영의 눈물을 보고.(괜찮아, 옆에 남자도 울더라)
소설을 보지 않았기에 더 몰입할 수 있었던걸지도 모르겠다.
송해성의 의도대로 100% 낚여서 보았다.
김지영님의 짧은 등장에 울었다. 그분이 아니였다면 강동원의 눈물에 감흥을 받지 못했을 것 같다.
눈싸움신에서 울었다.
오달수의 걸음걸이에서 울었다.
‘무서워요 누나’에서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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폽 said,
September 18, 2006 @ 3:23 pm
나도 오달수 걸어가는 씬이 정말 인상 깊었어. 그게 비해 동원군의 걸어가는 씬은 살짝 약한 느낌이......그래도 뭐 괜찮았어, 굿잡.
하루에 said,
September 19, 2006 @ 11:48 am
내 주변의 평은 안 좋던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