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18, 2006 at 12:06 pm · Filed under 주절주절
빌립 팔다.
PSP와 PMP의 동시에 들고다니는건 ‘이건 아니잖아’ 라는 생각에, 돈도 필요한 관계로 겸사.
애증의 빌립씨. 잘가.
맥시안을 알아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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