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씨 하루 근황

Go!

얻어온 사료를 (많은 양은 아니었지만) 하루만에 끝장 내시는 바람에

동물병원을 찾아찾아 사료를 샀습니다.
늘 느끼는 거지만 국내에는 애견샵이란 곳은 말 그대로 애’‘샵인듯. 고양이 사료는 찾기가 힘들어요!!

어제 밤부터는 약간씩 경계를 풀고 조금씩 애교를 부리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조금씩 사고를 쳐가기 시작합니다.
현재 주로 서식지는 모니터 뒤입니다. 거기서 주로 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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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omments »

  1. 폽 said,

    July 31, 2006 @ 5:44 pm

    꺄아아~~어떡해어떡해~~~완전 이뿌자나아~@.@

  2. 비누개발자 said,

    August 1, 2006 @ 1:22 am

    눈이 왕 초롱 이쁘시잖아. 이건 아니잖아~~

  3. 하루에 said,

    August 1, 2006 @ 2:08 pm

    또 불쌍한 고양이를 만드는 건 아니겠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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