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y 20, 2006 at 10:46 am · Filed under 주절주절
운좋게 시사회에 당첨이 되어서 몇일 빨리 보게됬다.
간단하게 말하자면 한강호러 혹은 한강호러 반미영화다. 가슴을 옥죄는 건 공포영화 이상이다. CG는 초반에는 이질감이 느껴졌지만 나중에는 신경쓰이지 않는다.
‘봐라’ 단지 그 말뿐.
봐라 괴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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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5, 2006 @ 2:30 pm
으하~~ 시사회 가셨군요!! 개봉과 동시에 달려볼듯 _
July 26, 2006 @ 10:33 am
운좋게도 메가박스 1관에서 시사회를 봤습니다. 멋지더군요 _;
오랜만에 대박 한국영화를 만난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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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츠 said,
July 25, 2006 @ 2:30 pm
으하~~ 시사회 가셨군요!! 개봉과 동시에 달려볼듯 _
illtal said,
July 26, 2006 @ 10:33 am
운좋게도 메가박스 1관에서 시사회를 봤습니다. 멋지더군요 _;
오랜만에 대박 한국영화를 만난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