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e 20, 2006 at 10:53 am · Filed under 주절주절
본사의 직원과 스카이프로 대화중(대화라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지만.)에
마지막 이런저런 부탁을 듣고 have a nice day. 라는 메세지를 받고
무슨 정신이였는지 모르지만
BUY라고 적어버렸다.. 아아아
지름신이 뇌속에 침투해버렸나..
Permalink
June 22, 2006 @ 10:32 pm
상대방. (분명히 라뵹이겠지?) 분명히 웃었을게야. ㅋㅋㅋ
June 27, 2006 @ 10:03 am
별로 특별한 일도 아니구만. 언제나 지름신은 그 자리에~ 아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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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누개발자 said,
June 22, 2006 @ 10:32 pm
상대방. (분명히 라뵹이겠지?) 분명히 웃었을게야. ㅋㅋㅋ
하루에 said,
June 27, 2006 @ 10:03 am
별로 특별한 일도 아니구만. 언제나 지름신은 그 자리에~ 아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