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

본사의 직원과 스카이프로 대화중(대화라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지만.)에

마지막 이런저런 부탁을 듣고 have a nice day. 라는 메세지를 받고

무슨 정신이였는지 모르지만

BUY라고 적어버렸다.. 아아아

지름신이 뇌속에 침투해버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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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

  1. 비누개발자 said,

    June 22, 2006 @ 10:32 pm

    상대방. (분명히 라뵹이겠지?) 분명히 웃었을게야. ㅋㅋㅋ

  2. 하루에 said,

    June 27, 2006 @ 10:03 am

    별로 특별한 일도 아니구만. 언제나 지름신은 그 자리에~ 아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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