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박했던, 행복했던

Toy의 Fermata앨범에 있던 노래 제목이 갑자기 떠오릅니다.
성시경씨가 기름기를 빼신채 담백하게 불렀더랬죠.

가사는 마음에 와닿지 않지만, 제목이 다가옵니다.

오늘은 맵고 매운와사비와 쓰디쓴 에스프레소를 섞어서 원샷에 마신 느낌의 날입니다.


오늘 땡기는 음악은
damien rice ‘o’ – delicate, the blower’s daugther
이아립 – 반도의 끝
Maksim ‘piano player’ – Exodus
슬로우쥰 ‘Grand A.M’ – 그 여름 가장 조용한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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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 »

  1. 시란 said,

    September 29, 2005 @ 8:52 am

    오늘 당거좀 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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